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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aw him at SEATAC, he broke into tears when he saw his mother.
It was heartbreaking, she cradled his face and wiped his tears.

When he was by the baggage claim, he kept saying how sorry he was to his parents. It was just heart wrenching.

One of the girls who was with us, got the picture of his mom wiping his tears. It was just so full of emotion, I didn't have the heart to even approach him and break up the family moment.



뭐가 문제였을까
연예인들에게 웰케 많은것을 강요하는지 모르겠다. 물론 갖춰야할 필수 요소들이 있긴하지만...
안타까운건 한국을 더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할 기회를 안준거지 뭐


by 아얌 | 2009/09/09 10:58 | 日記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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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riZ at 2009/09/09 11:38
제가 보기엔... 그냥 한국이 적응하기 힘들다같은 푸념조였는데(말이 좀 센 것 뿐이지) 조금 괘씸한 기분은 들었지만, 이건 그냥 언론이 선정적이고 원색적인 말로 장난친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한국 연예인들은... 에효...
Commented by 아얌 at 2009/09/09 13:36
딱히 그 글들이 잘한짓은 아니지만 이렇게 될 줄은 몰랐어요. 교육과 이해가 필요한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외국에서 5.6년씩 학교도잘다니고 잘 지내고있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한국와서 울고불고 하는것도 생각나기도했고,,
Commented by Silver at 2009/09/09 11:53
과거를 뒤져서 까고.
일이 끝나니까 동정해준다고 과거를 다시 뒤지고..
뭐 그래도 전 그러려니 하고있었는데
get girl groupies는 좀 -_-
Commented by 아얌 at 2009/09/09 13:22
get girl groupies는 재범이 친구가 쓴 글 아닌가요? 이 짧은 기억력

그러려니 하곤 있능데 괜시리. 누군가가 없는 팀이라니. 슬프네요
같이 팬질하는 입장에서 완전 싱크로공감 ㅠㅠ
Commented by Silver at 2009/09/09 13:23
그렇죠 'ㅅ';; 리플을 두개다 보긴했지만.. 팀내에서 리더가 없어진다는건 큰것같습니다
Commented by 아얌 at 2009/09/09 13:38
아.. 2PM은 제 주변의 일반인(=팬질에 관심없던) 여성분들을 사로잡았던 녀석들이라..
주변이 지금 초토화에요...덜덜
재범이도 걱정이지만 동방걱정에 제 똥줄은 덜덜
Commented by 아인 at 2009/09/09 17:02
이렇게 내몰아내는 상황이야 말로 한국이 싫어지게 만드는 거 아닌가 싶더군요...
Commented by at 2009/09/09 20:14
정말 답답한 4일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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