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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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aw him at SEATAC, he broke into tears when he saw his mother.
It was heartbreaking, she cradled his face and wiped his tears.
When he was by the baggage claim, he kept saying how sorry he was to his parents. It was just heart wrenching.
One of the girls who was with us, got the picture of his mom wiping his tears. It was just so full of emotion, I didn't have the heart to even approach him and break up the family moment.
뭐가 문제였을까
연예인들에게 웰케 많은것을 강요하는지 모르겠다. 물론 갖춰야할 필수 요소들이 있긴하지만...
안타까운건 한국을 더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할 기회를 안준거지 뭐
# by | 2009/09/09 10:58 | 日記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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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5.6년씩 학교도잘다니고 잘 지내고있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한국와서 울고불고 하는것도 생각나기도했고,,
일이 끝나니까 동정해준다고 과거를 다시 뒤지고..
뭐 그래도 전 그러려니 하고있었는데
get girl groupies는 좀 -_-
그러려니 하곤 있능데 괜시리. 누군가가 없는 팀이라니. 슬프네요
같이 팬질하는 입장에서 완전 싱크로공감 ㅠㅠ
주변이 지금 초토화에요...덜덜
재범이도 걱정이지만 동방걱정에 제 똥줄은 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