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9일
090819

아...정말 맛있다. 먹으면 배도 부르다





1.
업종 변경(..)으로 인한 과한 바쁨에 이리휘청 저리휘청 매일매일 술먹고 매일매일 맛난이 먹고
사람들 만나고 이야기하고 울고 털고 다시 채워지고, 못 비워내고 담아두고 곱씹고 울적해하고
마음만큼 몸도 무겁고 그래도 먹고 살아야지 어쩌겠어. 정말로 깊은곳에 덮어 두고 그렇게
2.
▶◀
3.
좋게 좋게 할수 있는일들을 왜이렇게 혼자 심각하게 받아드려 괴롭게 만드는지
왠만하면 좋게좋게.. 이제 나이값도 해야하는데- 나이값이라... 나이먹는다고 사람이 변하는것도 아니니..-_-
아 어쩌지
4.
억울한건 억울한거고, 아쉬운건 아쉬운거지이
뭐 어쩔 수 없다. 이단어 싫지만 이번엔 좀 어쩔 수 없는 듯
5.
you`re my heartbreaker
6.
꿈같던 시간들이 지나고 일상으로..
아니 실은 단지 夢幻 이었던 시간들
# by | 2009/08/19 23:13 | 日記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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